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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년 공공예금 이자수입 33억 달성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25 [12:23]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가 효과적인 자금관리로 2020년 공공예금 이자수입 33억 원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이는 2019년부터 통합지출관제도를 운영하며 자금 운용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신속집행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통장잔고를 최소화시키고 높은 이율의 정기예금을 예치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한편, 시는 2021년에도 자금종합관리 운용계획 수립,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자금통합관리, 일상경비 자금배정 최소화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금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신속집행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이자수입 실적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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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5 [12:2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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