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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양금속공업(주), 영인면에 이불세트 100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1/1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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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양금속공업(주)(대표 하상범 하상진, 경기도 안산)이 지난 15일 아산시 영인면에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1400만 원 상당 이불세트 100개를 기부했다.

 

후원된 물품은 영인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취약계층 아동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신양금속공업(주)는 1976년에 설립된 최고의 기술력과 투명한 경영을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 알루미늄 대표업체로 다방 면에서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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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8 [08:1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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