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장복 '통합스포츠 농구단',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우수사례 선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2/25 [20:19]
▲     © 아산뉴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이하 아산장복)에서 운영하는 ‘아산 드림챌린저 통합스포츠 농구단’이 20년도 스페셜올림픽코리아(회장 이용훈) 통합스포츠 단 우수사례로 선정돼 ‘2021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스포츠본부 사업설명회’에서 발표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통합스포츠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팀을 이뤄 스포츠활동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산장복(관장 이창호)은 지난해 5월 통합스포츠 단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지역사회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린 스포츠활동을 통해 체력 증진과 여가생활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대표적인 우수사례로는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해 20여편의 ‘아산장복 홈트’를 비롯한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 제작 및 배포, 맞춤형 운동용품 지급으로 참여자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건강과 운동기능 유지, 심리적·정신적 스트레스 해소 등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지역사회 유관기관 상호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인적·물적 자원 확보로 참여자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질 개선에 힘썼다는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그 밖에 ‘우수’사례에는 ▲다방면적인 홍보를 통한 참여자 모집 ▲참여당사자 욕구를 반영한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계획 ▲운동 수행기능평가(사전/사후) 실시로 객관적인 개인 맞춤형 운동 계획 수립 ▲차량 지원을 통한 접근성 강화 등이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2/25 [20:19]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