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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아산시·세이브더칠드런, 취약계층 아동지원 업무협약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22 [14:44]
▲ 왼쪽부터 유혜영 서부지부장, 오세현 아산시장, 이한관 센터장     © 아산뉴스

 

 아산시, 삼성전자 TSP총괄, 세이브더칠드런이 22일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삼성전자 TSP총괄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의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전 직원의 동참과 효율적 후원금 관리 운영을 위해 시행됐다.

 

후원금은 삼성전자 TSP총괄 사업장 임직원들이 설치된 기부 키오스크 스크린을 통해 아동들의 사연을 확인하고 사원증을 태그하면 1회당 1000원 이상 기부하는 방식으로 모집하고 있다.

 

지난 2월 한 달간 적립된 후원금은 선천성 난청으로 인공와우를 착용한 남매를 위해 사용됐다. 정기적으로 스피커와 배터리를 교체해야 하는 인공와우 지원과 난청으로 인해 늦은 언어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언어치료 및 놀이치료도 함께 지원했다.

 

한편, 삼성전자 TSP총괄은 아산시에서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사회복지 프로그램 발굴 및 지원을 위해 꾸준히 기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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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2 [14:4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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