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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4단계 3차사업 착수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23 [14:20]
▲ 2021년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가 지난 22일 이정성 토지관리과장과 ㈜범아엔지니어링 컨소시엄사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 구간 일부에 대한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2021년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4단계 3차 사업의 시작을 알린 것.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도시기반시설물 관리체계 마련 및 지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준비됐다.
 
이 사업은 도로를 포함해 상‧하수 시설물 등에 대한 위치와 속성정보를 자료화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공간정보시스템에 탑재하는 것으로, 추후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 도로 굴착 공사 등 지하매설물 확인을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돼 각종 재해와 재난을 사전 예방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15억 원을 투자해 도로 및 지하시설물(하수도) 199km에 대한 시설물 조사 및 측량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 시범사업은 2021년도 본 사업 추진에 앞서 사업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알아보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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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3 [14:2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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