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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권 불법거래 민관합동 지도단속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4/15 [08:25]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가 분양권 불법거래 민관합동 지도단속반을 구성해 이동식 불법 중개행위(일명 떳다방) 근절에 나서고 있다.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세무서, 아산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지부로 구성된 민관합동 지도단속반은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배방읍 장재리 더샵 센트로 견본주택 주변을 대상으로 현장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경찰, 세무 당국이 참여하는 이번 합동 지도단속 범위는 무등록 중개업소 및 무자격 중개행위, 천막 등 임시 중개시설물 설치, 분양권 다운계약서 작성 등이다.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사안에 따른 경찰 고발조치 등 법적 조치가 뒤따르게 된다.

 

아산시는 “힐스테이트모종네오루체, 해링턴플레이스스마트밸리, 아산테크노밸리 EG the1 6차 등 앞으로 분양계획이 있는 아파트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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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5 [08:2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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