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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 운영 업무협약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4/15 [15:49]
▲     © 아산뉴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희)은 15일 삼성전자DS부문 천안·온양사회공헌센터, 아이들과미래재단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은 엔지니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일으켜 미래세대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능기부 진로 프로그램이다. 

 

아산 지역은 2021년 1학기 현재 6개교(1630여명)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코로나19 대응의 일환으로 원격학습으로 전환해 학생들과 학교의 자유학년제 정규 교육과정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중학생들의 자유학기 활동을 위해 반도체과학교실 운영으로 전문지식과 인력 등 학생들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의사소통과 모니터링 지원을, 아산교육지원청은 아산 관내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자문과 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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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5 [15:4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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