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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탕정파출소 새 단장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5/03 [15:16]
▲     © 아산뉴스

 

 아산경찰서(서장 고재권)는 지난달 30일 오후 탕정파출소 개축 기념식을 가졌다.


탕정파출소는 지난 1985년 농촌형 파출소로 건립돼 약 35년간 염치읍과 탕정면의 치안을 책임져 왔으며, 산업단지 조성 및 신도시 개발 등에 따른 급격한 인구 유입으로 치안수요가 급증했음에도 협소하고 낡은 시설로 인해 그간 신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탕정파출소는 지난해 8월 착공 이후 약 8개월간의 공사 끝에 부지 1124㎡(340평), 연면적 371㎡(96평)의 현대식 건물(지상 2층)로 준공됐다.


고재권 서장은 “새롭게 단장된 탕정파출소에서 주민과 협력치안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 주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치안행정으로 ‘가장 안전한 아산, 존경과 사랑받는 아산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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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3 [15:1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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