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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순천향대 창업지원단과 청년창업 활성화 협약체결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5/03 [19:44]
▲ 2021 순천향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안내     © 아산뉴스

 

 아산시가 지난 4월 30일 순천향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아산시 청년 창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관·학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내 창업 분위기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키로 했다.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서면으로 진행했으며 양 기관은 △지역 내 우수 창업 인재 발굴·육성 △지역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 인프라 조성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제 활성화 △지역 유망기업에 대한 성장발전 지원 △순천향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청년이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고, 지속적인 멘토링으로 안정적인 사업 성장을 할 수 있는 지역 네트워크 환경이 조성됐다”며 “아산이 청년창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초기창업패키지사업에 선정돼 충남 서북부 지역 창업 거점 기관 및 창업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산시는 지난해부터 매년 3000만 원의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을 지원하며 지역 내 예비 청년 창업자 발굴과 육성을 돕고, 필요시 창업에 사용되는 기계설비나 장비 등도 구입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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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3 [19:4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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