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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토지관리과 이현종 주무관, 지적업무 유공으로 도지사 표창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5/25 [08:11]

 제44회 지적의날을 맞이해 아산시 토지관리과 이현종 주무관(시설7급)이 지적업무 유공자로 충청남도지사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이 주무관은 평소 지적행정 최일선에서 항상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적 민원 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지적행정의 공신력을 제공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지적 불부합지를 측량하고 헌신적으로 노력해 해결함으로써 주민의 재산권 행사에 큰 도움을 주면서 민원인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또한 지적분야 제도개선 등 지적발전업무 추진과 연계해 충청남도에서 지난 5월 18일 개최한 제29회 지적세미나에서 ‘차세대 중형위성을 활용한 지적업무 활용방안’을 주제로 토지관리과 드론운영TF팀이 촬영한 영상과 위성사진을 이용한 지적가감(종·횡선 좌표를 이동해 측량하는) 지역의 효율적인 관리 방법을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지적의날은 1976년 지적법시행령이 공포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1978년부터 정한 날로 매년 5월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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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5 [08:1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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