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환경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선문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으로 200명 신규 일자리 창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5/27 [18:13]
▲ <선문대학교 전경>     ©아산뉴스

 

 선문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종해)이 27일 오후 아산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아산시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관리사무소장 등을 대상으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고용노동부 주관의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위기의 굴뚝 일자리, 친환경 미래 일자리로 전환’을 목적으로 충청남도가 아산·보령·서산·당진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2025년 12월까지 국비 328억 원을 포함해 총 409억 원이 투입된다. 충청남도는 지난 12일 이 사업을 진행할 기관으로 선문대를 포함해 7개의 기관을 참여기관으로 지정하고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 사업에서 선문대는 5년간 37억 원을 지원받아 ‘자동차부품산업 인정경쟁력 강화 지원’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선문대는 연간 40명씩 총 2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650명의 교육훈련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김종해 단장은 "선문대는 2012년부터 3D 분야의 세계 최고 기업 중 하나인 프랑스 다쏘시스템과 교육 협약을 맺고 지난 10년간 3D 교육 분야에 지속해서 투자해 왔다"면서 "우수한 인프라와 특화된 ‘디지털 트윈 기반 제조 및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 부품 산업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이와 관련해 6월부터 예비 취업자 50명을 모집하고 자동차 부품 설계 관련 기술 교육을 15주간(600시간) 실시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는 충청남도 고용 위기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5/27 [18:13]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선문대학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