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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공영버스팀, 교통사고 피해가족 후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5/2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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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민, 이하 공단) 공영버스팀이 지난 26일 교통사고 피해가정을 찾아 생필품 등 ‘희망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경남 교통체육부장을 비롯한 공영버스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마련된 희망물품은 관내 교통사고 피해자로 등록된 3명의 가족에 전해졌다.


공단 관계자는 “아산시 대중교통을 담당하는 일원으로써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아픔과 고통에 공감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더는 교통사고로 고통받는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단도 더욱더 안전한 공영버스 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영버스팀은 해마다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 생필품 전달, 희망함 기부활동 등을 추진하며 공기업의 나눔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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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8 [16:1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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