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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동물을 구하라' 멸종위기 동물 사진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5/28 [16:37]
▲     © 아산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민, 이하 공단) 생태곤충원은 28일부터  동물보호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한 멸종위기 동물 사진전 ‘위기의 동물을 구하라’를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환경부가 지정 보호하는 ‘한국의 멸종위기 생물’ 267종 중 붉은모시나비, 장수하늘소, 반달가슴곰 등 전멸됐거나 전멸 위기에 처한 ‘멸종위기 등급 1급 야생동물’ 20종을 선정, 사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단은 사진 전시를 통해 동물보호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을 고취하고, 코로나19로 단절된 행사 및 체험학습에 대한 갈증 해소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생태곤충원 관계자는 “시설의 주기적인 방역과 5인 이상 집합금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생태곤충원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시간당 관람객 70명 이하,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예약은 041-538-19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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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8 [16:3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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