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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매 배워서 익힘 바리스타' 종강식…전원 자격취득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5/28 [18:27]
▲  영광의 주인공들이 바리스터 자격증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 복지관 제공>© 아산뉴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이창호 관장)이 28일 아산시평생학습관으로부터 ‘2021년 장애인 평생교육’사업 지원을 받아 운영해 온 평생학습프로그램 ‘한 살매 배워서 익힘 바리스타’ 종강식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장애인 8명 전원이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참여 장애인들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전문 바리스타 강사 및 담당 사회복지사의 지도 아래 자격증 취득을 위한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 크고 작은 시행착오를 통해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날 종강식에서 이창호 관장은 “이번 바리스타 프로그램에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무사히 수료하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면서 “앞으로 더욱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숙 강사(BM바리스타)는 “참여자 모두 결석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시고, 적극적인 자세로 바리스타 자격시험 과정을 성실히 준비하고 노력해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자격증 취득을 계기로 각자 원하는 꿈을 성취하기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건넸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 ‘한 살매 배워서 익힘(평생학습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지역 장애인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평생학습지원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545-7727 ,7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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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8 [18:2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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