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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 정상에 올라보세요… 탁 트인 자연경관 명품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04 [07:59]
▲ 영인산 정상의 탁 트인 명품 자연경관     © 아산뉴스

 

 - 영인산 정상부와 능선에 대한 숲 가꾸기 완료 -

 

 아산시가 영인산 정상부와 능선에 대한 숲 가꾸기를 완료했다.

 

아산의 명산인 영인산의 ‘민족의 시련과 영광의 탑’에서 정상으로 이동하는 능선 등산로는 해발 300m 이상의 고지대로, 아산시가지와 아산만 등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을 제공해왔다.

 

하지만 최근 잡목이 무성하게 자라 정상부의 능선 등산로임에도 우거진 임목으로 정상부에서 볼 수 있는 광활한 조망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상태였다.

 

이에 시는 영인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정상에서 볼 수 있는 시원한 조망을 제공하기 위해 영인산자연휴양림사업소와 협조해 공공산림가꾸기사업 일환으로 숲 가꾸기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영인산 정상부의 등산로 및 정상 주변 임목의 가지치기 및 잡목 솎아베기 작업이 마무리되자 곡교천 너머의 아산 중심 시가지와 아산만과 서해가 한눈에 들어오면서 영인산 정상에서의 명품 자연경관이 되살아났다.

 

이와 함께 한참 공사 중인 서해선 복선전철 현장도 보여 아산시의 발전사항도 함께 느낄 수 있게 됐다.

 

한편 아산시는 ‘민족의 시련과 영광의 탑’ 주변 등도 2차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한 등산을 즐길 수 있게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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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4 [07:5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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