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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산업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2건 신규 선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07 [16:17]
▲ <아산시청 전경>     © 아산뉴스


 - 국비 총 200억 원 확보, 첨단재생의료·스마트 의료기기 기반 구축 -

 

 아산시가 7일 2021년 산업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2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생‧재건 산업기술 실증 및 제품 인허가 지원체계 구축사업과 지능형 의지보조 및 의료용 자동이동기기 트랙레코드 구축사업이 그것.

 

‘재생‧재건 산업기술 실증 및 제품 인허가 지원체계 구축사업’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주관으로, 2025년까지 총사업비 295억 원(국비 100억, 도비 57억8천, 시비 87억2천, 기타 50억)을 투입해 재생·재건 의료기기 실증 인프라를 구축해 관련 기업에 인허가·실증평가·기술 등을 지원한다.

 

주요 내용은 △국제 수준의 재생‧재건 의료기기 실증 인프라 구축 △3D 바이오 프린팅 기반 제품화 시제품 제작 △맞춤형 재생‧재건의료 실증지원 △국제규격에 기반한 인허가 지원 △각종 실증평가 지원 △임상연계 실증지원 △핵심기술 사업고도화 지원 등이다.

 

‘지능형 의지보조 및 의료용 자동이동기기 트랙레코드 구축사업’은 건양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참여해, 2025년까지 총사업비 280억 원(국비 100억, 도비 50억, 시비 80억, 기타 50억)을 투입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재활 및 이송·운송 분야에 대한 개발·인증·임상평가·실증 과정의 데이터 구축하고 관련 기업을 지원한다.

 

주요 내용은 ▲센터 건립 및 지능형 의수‧의족 시험평가 장비 구축 ▲제품 설계 및 시제품 제작 지원 ▲제품 안전성 평가를 위한 인·허가 및 실증 기술지원 ▲의료진 중심의 임상 유효성 평가 지원 ▲기업 대상 맞춤형 트랙레코드 제공 ▲국제 전시회 참가 및 수출 지원 등이다.

 

아산시는 이번에 선정된 2개의 공모사업을 통해 아산 R&D 집적지구(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674-12 일원) 내에 첨단바이오 분야의 성능·사용 적합성·유효성 평가 장비 등을 갖춘 전용 센터 2개 동을 신축할 예정이다.

 

한편 아산시는 기추진 중인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사업(2020~2022년, 290억) ▲수면산업 실증기반 구축 및 기술고도화(2020~2023년, 251억) ▲사용자 중심 재활헬스케어기기 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2021~2023년, 71억5000) ▲공공지식산업센터 구축사업(2021~2025년, 270억)과 연계해 이 지역을 바이오허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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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7 [16:1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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