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소식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온양4동, '道 3대 위기 우수사례 선발대회' 우수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09 [17:38]
▲ 이동순 동장과 양승조 지사     © 아산뉴스


 온양4동(동장 이동순)이 지난 8일 충남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의 '道 3대 위기 우수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온양4동은 이날 소담행복마을학교 사례를 발표해 우수상의 영예와 함께 2000만 원의 도비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온양4동은 저출산의 문제를 개인이 아닌 지역의 문제로 삼아 민관이 협력하며 소통하는 체계를 구축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소담행복마을학교는 맞벌이 가정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이 함께 우리 아이들을 돌보고, 가르치고, 서로 배우자는 목표로 기획됐다. 현재 온양4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종화) 위원들이 운영 주체가 돼 국어, 수학, 영어와 같은 기초학습과 공예, 놀이, 요가, 창의과학과 같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5월 10일 개교식 당일 학생 6명으로 시작해 2주 만에 등록 학생이 14명으로 늘어났고, 돌봄 선생님들의 세심한 돌봄으로 모두 만족하고 있으며 특히 학부모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동순 동장은 “저출산 위기 대책으로 소담행복마을학교는 매우 훌륭한 사례”라며 “온양4동의 마을학교를 시작으로 아산시는 물론 더 나아가 충청남도에 더 많은 마을학교가 생겨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6/09 [17:38]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