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명수, 국토부 장관 만나 '게바위' 구간 교량설치 등 촉구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10 [20:22]
▲     © 아산뉴스

 

 이명수 의원(국민의힘·충남 아산시갑)은 10일 오후 국토교통부 노형욱 장관을 만나 아산 ‘게바위’구간 교량설치 및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촉구하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해 강력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게바위’교량 설치와 관련해서는, 무엇보다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아산시를 대표하는 향토문화유산의 보존 및 발전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며, “대통령이 직접 공약하고 해당 구간 12개 시군 협력체 및 해당 지역 주민은 물론 전 국민의 획기적 변화가 예상되고 있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번 현안에 대해 이명수 의원은 지속적으로 담당 관계자 및 국토부 차관을 만나 대책 강구를 촉구해왔다.

 

이 의원은 끝으로“아산시민이라면 어디에 거주하든 상관없이 주민 편의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역 수요와 특성을 고려한 도로·철도 등 지역 교통 SOC 분야 지원 및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6/10 [20:22]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수 의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