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농업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맑은쌀'로 빚는 전통주 주조사 양성 교육 한창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18 [14:06]
▲ 오세현 아산시장이 교육생들과 함께 밑술 만들기(구멍떡을 이용한 술 담기)에 열심이다.     © 아산뉴스

 

 ‘아산맑은쌀’로 빚는 전통주 주조사 양성 교육이 한창이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4월부터 7월까지 10회 40시간에 걸쳐 전통주 주조사반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전통주 주조사 3급 자격증 과정에 이어 올해는 2급 과정으로 개설됐다.

 

이번 과정은 전통주에 대한 문화, 역사, 가치 등의 이론 습득과 실습 기회를 통해 전통주 주조사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다.

 

아산시 대표 농산물인 ‘아산맑은쌀’을 활용한 전통주 주조는 아산시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잉여 농산물 소비와 농촌자원을 활용한 신소득 사업에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올해 10월 말 개최 예정인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와 연계한 ‘아산푸드페스타’ 전통주 선발대회를 통해 아산시 로컬푸드 저변 확대 및 아산맑은쌀 소비 확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내년에는 전통주 주조사 자격증 1급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6/18 [14:06]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