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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바느질과 뜨개질의 콜라보' 개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18 [14:28]
▲  ‘바느질과 뜨개질의 콜라보’ 프로그램 수강생들 <사진=온양문화원 제공>    © 아산뉴스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1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어르신 문화활동 지원’ 부문에 6년 연속 선정돼 18일 오전 온양문화원 사랑방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문화향유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 역할 및 사회적 소속감 증대 목적으로 준비됐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문화와 관련된 교육 및 활동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바느질과 뜨개질의 콜라보’프로그램으로 총 25회 동안 바느질과 뜨개질 수업 및 현장학습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마스크 만들기, 안전벨트 커버 만들기 ▲신축년 소의 해를 맞아 황소모양 지갑 만들기 ▲곰돌이 인형 만들기, ▲온양온천 캐릭터 ‘온궁이’ 인형 만들기, ▲반려동물 케이프 뜨기 ▲토끼 애착인형 만들기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형기 사무국장은 “연초에 선정된 사업이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늦게 개강하게 된 점 이해해 달라”면서 “지역의 많은 어르신이 참여해 활기찬 노년의 문화를 꽃피우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6월 18일부터 12월 4일까지 진행되며 관심 있는 어르신께서는 온양문화원 사무국(545-2222)으로 문의하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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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8 [14:2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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