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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배 의원, "시민 편익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행정 돼야"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18 [14:52]
▲ 현인배 의원이 교통행정과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펼치고 있다.     © 아산뉴스

 

- 일률적으로 설정된 교통신호체계 개선 필요
- 테크노밸리 제1주차장 포장 문제도 하루 빨리 추진해야

 

 일률적으로 설정된 교통신호체계를 시간대, 주변교통환경에 맞게 조정해 교통흐름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산시의회 현인배 의원은 지난 15일 제230회 정례회에서 교통행정과의 2021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간이 일정하게 설정된 신호등을 시간대, 주변교통환경에 따라 교통흐름 상황에 알맞게 조정한다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현 의원은 또 테크노밸리 제1주차장의 포장 문제를 지적하며 “주차장이 포장되어 있지 않아 폭우가 내리면 흙물이 넘쳐 옆에 체육시설까지 흘러가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포장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포장 작업을 통해 낮에는 주변 시설을 이용하는 소형차가 주차를 하고 저녁에는 대형 차량들이 주차함으로써 밤낮으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면 시민들의 편익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교통행정과정은 “올해 계획을 세워서 내년에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면서 “소형차, 대형차가 주차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적인 부분에서도 고민해 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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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8 [14:5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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