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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의석 의원, "아산 홍보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찾아야"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18 [14:54]
▲  맹의석 의원이 홍보담당관실과 기획예산과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펼치고 있다.   © 아산뉴스

 

- 관내 관광지나 온양온천역 등 특정지역을 홍보에 활용해야
- 계속사업이나 꼭 필요한 사업 예산편성으로 도시개발 앞당겨야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은 지난 14일 제230회 정례회중 홍보담당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아산시 홍보를 위한 노력과 방법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맹의석 의원은 “영화촬영을 통한 아산시 홍보에는 가장 효과적인 홍보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영화촬영을 활용한 홍보는 다른 것보다 아산시의 유명관광지 이정표나 온양온천역 등 특정지역이 노출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홍보담당관실 전략홍보팀장은 “제작부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관내 관광지 촬영 요구, 관광안내책자 지원 등 촬영 중에 지속적으로 홍보와 관련해 협의했다”고 답했다.

 

맹 의원은 이어 “아산시는 캐릭터 홍보 등 외부 광고를 이용한 전담 홍보부서 없이 이 부서 저 부서에 조금씩 나누어져 있어 획일성이 없다”면서, “ 다른 타시군은 지역 홍보에 많은 예산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획예산과 행정감사에 있어서는 “ 20년 ~ 21년도 예산편성 현황을 보니 각 부서별로 증감폭이 많은 곳은 50%~60%라면서 특히, 도시건설 쪽의 예산은 항상 많은 금액이 감액돼 도시발전 속도에 방해되는 부분이 적잖게 있다”면서, “계속사업이나 부서에서 꼭 필요한 사업으로 요구하는 예산은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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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8 [14:5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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