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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2021 꿈다락토요문화학교 1학기 개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19 [11:44]
▲     © 아산뉴스

 

- '꼬꼬맹이들의 전통놀이'통해 선조들의 지혜 배워 -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이 충청남도 주최, 온양문화원, 충남문화재단 주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2021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돼 19일 오전 1학기 개강식을 가졌다.

 

‘꿈다락’은 ‘내 꿈의 아지트‘ 라는 뜻으로 학교를 가지 않는 토요일에 학교 밖 전문 문화예술교육 기관․단체에서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예술이 주는 상상, 놀이를 통한 즐거움으로부터 꿈을 만들어가며, 또래 간,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체험형 문화학교이다. 

 

1학기 13회, 2학기 13회로 총 26회 실시 되는 이번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꼬꼬맹이들의 전통놀이’라는 사업명으로 다양한 우리 전통놀이와 전래놀이를 배우게 된다.

 

야외수업과 현장학습으로는 온양민속박물관, 남산, 충무정, 외암민속마을과 전주 한옥마을을 찾아가 태조 어전과 전동성당 등 답사가 이뤄진다.


김형기 사무국장은 “코로나 19로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늦었지만 이렇게 개강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조들이 즐겨했던 전통․전래놀이를 배워보는 재미있는 시간으로 끝까지 수업에 빠지지 않고 개근하는 학생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꿈다락토요문화학교’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학년부터 4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9:00~12:00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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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9 [11:4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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