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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문체부장관 만나 아산 문화예산 지원 건의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21 [17:23]
▲     © 아산뉴스

 

 이명수 의원(국민의힘·충남 아산시갑)은 21일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을 만나 지역 주요 현안사업 촉구 및 예산지원에 대해 강력하게 건의했다.
  
이날 면담자리에서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아산지역 전통사찰 보수정비사업 ▲제4차 문화도시 조성사업 지정 등 건의 대상사업 및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 의원은 “아산지역에는 문화유산으로 역사적 의의를 지닌 노후·퇴락된 전통사찰들이 있어 보수·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아산지역 내 주요 문화재에 대한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높이고, 전통문화를 계승할 뿐 아니라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예산지원이 절실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의원은 또“아산시는 ‘충(忠)·유(遊)·학(學)·상(商)’을 핵심으로 한 이순신 문화유산의 글로벌화, 온천문화·외암문화단지 구축 등 역사전통 중심형 문화도시”라며 “역사와 전통을 살린 문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꾀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삶의 향상과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아산시가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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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21 [17:2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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