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영 의원, "사각지대 소상공인 지원책 필요"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22 [15:50]
▲ 김수영 의원이 기업경제과와 안전총괄과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펼치고 있다.    © 아산뉴스

 
-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일수록 안전지수 중요-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아산시의회 김수영 의원은 제230회 정례회에서 기업경제과를 상대로 펼친 행정사무감사에서 “코로나19 피해업체 점포 재개장 지원사업과 관련해 소상공인 사업자중 지원 기준에 미치지 못해 지원을 못 받는 사각지대에 놓인 사업자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 이러한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 재개장 이후에도 이익을 전혀 못 내고 어려운 분들이 많다면서, 아산시에서 다른 지원방안 강구 등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답변에 나선 기업경제과장은 “이 사업은 100% 국비이고 지원기준이 명확히 정해져 있어 현재로서는 어려우나 충남도에 보고도 했고,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지속적으로 건의도 하고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김 의원은 안전총괄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역 안전지수가 도내 3위이다. 급속하게 성장하는 도시는 안전한 도시라는 인식이 중요하다”며 시에서는 안전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며, 특히 범죄지수는 4위로 범죄예방에 특별히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이 혜택을 받든 안 받든 시민이 알아야 하는 안전보험 홍보에도 만전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6/22 [15:50]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