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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덕 의원, "지류상품권도 배달 음식 결제수단으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22 [15:54]
▲ 이상덕 의원이 사회적경제과, 기업경제과, 정보통신과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펼치고 있다.     © 아산뉴스

 

- 노인보호구역 방범CCTV 설치 확대로 노인의 안전보행권 확보해야 -
  
  아산시의회 이상덕 의원이 지역업체 사업 참여 및 골목상권 활성화 현황 등의 감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 의원은 제230회 정례회 사회적경제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청년면접 정장대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는 천안업체로 관내 업체는 없냐"고 묻고 “시 예산을 사용하면서 우리 청년들과 취업 준비생들이 타 지역에서 정장을 대여하지 않도록 관내의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사회적경제과장은 “매장을 겸하지 않으면 수입에서 어려운 부분이 있어 천안업체로 하게 됐다며 "앞으로는 핸드메이드 공방 등을 육성해 공유경제 형태로 발전시켜서 관내 업체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기업경제과의 상품권 발행 및 사용실태 현황 감사를 통해 배달음식 결제 수단으로 지류상품권 사용 가능 여부를 질의하면서 지류상품권도 현금과 다름없다.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상품권 사용처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증진에 기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정보통신과 노인보호구역 방범 CCTV 설치현황 감사에서 “아산시 관내 160여 개소 노인보호구역 중 방범 CCTV 설치 구역은 현재 28개소가 운영되고 있다”며, “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경로당 주변 등 주보행 도로에 방범 CCTV 설치를  확대해 사전 범죄예방 및 보행권 확보로 노인들이 안전하게 보행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 관심을 갖고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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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22 [15:5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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