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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 독립만세길(둘레길) 조성 마무리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30 [17:11]
▲     © 아산뉴스

 

 아산시 선장면은 선장포 노을공원에서 시작해 세월교(도고천교)를 지나 군덕 1·2·3리 마을안길로 이어지는 총 길이 8.11km의 둘레길 코스를 지정하고 둘레길 종합안내판, 방향 안내판 설치 및 소나무 쉼터를 조성해 현재 1단계 사업이 마무리 중이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의 성지로서 지역사회 위상을 제고하고 독립운동가 마을, 4·4만세공원, 기미독립 무인멸왜탑, 애국지사 생가, 묘소 등을 탐방하며 보훈 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선장포 노을공원에 종합안내판이 설치돼 있어 둘레길 노선을 비롯한 관내 주요명소와 사업추진 1단계에 새롭게 조성한 소나무 쉼터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21년 9월경 농로 구간 도로포장 계획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많은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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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30 [17:1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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