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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가 5팀에 사업자금 3200만 원 지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7/05 [19:06]
▲  최종 선정돼 사업화자금을 지원받은 청년창업가들<사진=아산시>  © 아산뉴스

 

 아산시가 2021년도 ‘청년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된 5개 팀의 지역 청년창업가에게 3200만 원의 청년창업지원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아산시 ‘청년 창업지원 사업’은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응원하고 실패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 선정은 1차 서류심사 및 2차 전문가 대면 심사를 거쳐 레고 브릭아트, 로컬콘텐츠 영상, 바이오 의약품, 캐릭터 굿즈 등의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5개 팀으로 결정됐다.

 

시는 이들 팀에게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자립에 성공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실시 ▲판로개척 ▲전문 보육공간 제공 ▲TIPS 엑셀러레이팅 ▲기술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의 후속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2017년 아산시 ‘청년 창업지원 사업’에 선정된 ‘호스크(윤정호 대표)’는 자금지원을 통해 제품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져 2020년 매출액이 2019년 대비 600%까지 향상됐고 이에 힘입어 지역 내 별도 공장을 설립 가동 중이다.

 

또한 ‘오간식(대표 김아연)’도 1호점에 이어 2호점을 오픈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일자리를 지속해서 창출하는 등 아산시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산시 청년창업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년아지트 나와유’ 홈페이지(http://asan.go.kr/naeil/)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 청년행복팀(041-540-214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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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05 [19:0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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