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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복지부 장관, 아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방문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7/07 [18:42]
▲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성모신나는일터’ 를 찾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 아산뉴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7일 전국 수범사례가 되고 있는 아산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성모신나는일터'(영인면 소재)를 찾아 장애인 이용자와 시설 종사자를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성모신나는일터는 중증장애인들이 직업훈련 및 직업적응을 통해 사회참여 및 자립을 준비하는 직업재활시설(보호작업장)로 아산시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도록 운영 지원하고 있으며, 근로장애인 30명과 훈련장애인 11명이 종량제봉투 및 캔들 등을 생산하고 있다.

 

성모신나는 일터는 시설종사자와 이용장애인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 2020년도에는 주력상품인 종량제봉투의 매출이 전년 대비 240% 증가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 근로장애인 및 훈련장애인이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낸 것.

 

간담회에 참석한 윤찬수 아산시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등 복지 인프라 확충을 건의했다.

 

간담회를 마친 권 장관은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장애인 직업재활에 대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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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07 [18:4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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