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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기기 점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7/09 [12:00]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이 불법 촬영기기 점검을 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민, 이하 공단)은 8일부터 9일까지 공단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기기 점검에 나섰다.


대상은 ▲영인산자연휴양림 ▲생태곤충원 ▲배미수영장 ▲방축수영장 ▲시민체육관 ▲배방스포츠센터 ▲기타 전 사업장 화장실 150개소 등이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중화장실, 샤워실, 탈의실 등에 대한 수시 점검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이용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공단을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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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09 [12:0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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