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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자동차 부품기업 ㈜케이디 현장 방문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7/09 [18:20]
▲     © 아산뉴스

 

- 현대차아산공장 조업 중단에 따른 피해 상황 점검 -

 

 오세현 아산시장이 9일 남동에 위치한 ㈜케이디(대표이사 박완규)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기업애로를 청취하고 기업 임직원과 근로자를 격려하며 생산시설을 돌아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케이디는 1998년 창업 이래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동차 안전과 관련된 에어백 커버 및 자동차 핸들 등에 대한 연구개발에 부단히 매진해 높은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수준을 확보한 자동차 부품기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곧 시행될 현대차 아산공장 조업 중단에 따른 업계 피해 상황을 점검했으며 지난해 집중 호우로 발생한 피해 상황 공유 및 재발 방지 대책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오세현 시장은 “자동차산업은 디스플레이와 함께 아산의 중요한 산업으로 친환경차로 패러다임이 바뀌는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안다. 변화의 흐름에 기업이 큰 어려움이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 애로사항 해결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달부터 현대차아산공장 휴업으로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의 유동성 위기 예방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무담보 특화보증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 업체당 최대 1억 원, 보증기간 5년 이내이며, 제품 생산 등 기업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 자금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충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http://www.cnsinbo.co.kr)를 통해 예약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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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09 [18:2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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