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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주민이 만족하고 행복한 명품 신도시 조성할 것"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7/12 [16:59]
▲     © 아산뉴스

 

- “탕정신도시 개발에 주민 의견 최우선 반영”
- “휴대리 수해대책 위해 시·도의원과 상황 정밀 검토할 것”
 
 강훈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아산시을)이 지난 10일 대표 정책 브랜드로 평가받는 ‘정책제안·민원의 날’을 개최하고 아산시민의 민원을 직접 챙겼다.

 

이번 정책민원의 날에는 음봉면 덕지1리와 배방읍 주민모임 등 총 2팀 17인의 주민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각자 탕정 신도시 개발과 장마철 수해방지 대책 마련 등 다양한 민원·정책을 제안했다.

 

덕지1리 안계연 이장은 “탕정 제2신도시 개발이 재추진을 환영하면서도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공해 등을 염려하는 주민들이 있다”며 정주여건 관련 민원을 제안했다.

 

배방읍 휴대리 한 주민은 “장마철마다 하천 범람으로 주거지·농지에 수해가 발생하는데 아산시에서 명확한 답변을 듣기 어려워 답답한 심정”이라며 “수해방지 대책을 조속히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강 의원은, “탕정 신도시 개발계획은 무산될 뻔한 아픈 기억을 갖고 있다”며 “이장님을 비롯한 주민 여러분의 의견이 최우선적으로 신도시 조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수해대책과 관련해 “시도의원들과 함께 휴대리 주민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상황을 정밀 검토하겠다”며 “반복되는 수해를 예방하기 위한 종합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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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2 [16:5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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