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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함명일 보건행정경영학과 교수, 복지부 장관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7/13 [14:56]

- 건강보험 정책개발 연구 및 제도 발전에 기여 -

▲     © 아산뉴스

 

 순천향대(총장 김승우) 보건행정경영학과 함명일 교수(46)가 지난 1일 진행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립 21주년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함명일 교수는 3차 상대가치 개편 등 정책개발을 위한 다양한 연구에 참여하고, 건강보험 관련 분야의 의견 청취 및 공유를 위한 HIRA Research 창간 활동 등을 통해 건강보험 제도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함 교수는 지난 19년도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정책분야 객원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보건관리 및 정책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며 건강보험 정책 개발에 공헌해왔다.


기본진료료, 회계조사 연구, 산출체계 개편 연구 등을 통한 3차 상대가치 개편 과정에서 심평원 객원 연구위원으로 참여해 합리적인 상대가치점수 개정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건강보험 관련 이슈를 다루는 HIRA Research의 부편집위원장으로 전문학술지로 출발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건강보험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발굴에 기여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산하의 상대가치운영기획단 위원, 보건복지부 전문병원심의위원회 위원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 관련 시범사업을 위해 출범했던 보건의료 빅데이터 정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함명일 교수는 “앞으로도 국민들의 질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함과 동시에 국가 차원의 효율적인 의료자원 활용 연구와 사회 참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 교수는 순천향대 헬스케어경영과학연구센터 센터장으로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지원을 통해 전문병원 관련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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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3 [14:5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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