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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힐링공간 곡교천 야영장 오는 20일 개장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7/16 [10:39]
▲ 곡교천야영장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1월부터 잠정 운영 중단했던 곡교천 야영장을 오는 20일 개장한다.

 

곡교천야영장(아산시 곡교천로 407)은 나무식재를 통한 그늘 공간과 일부 공간에는 정자 등 데크가 설치돼 있으며 샤워장, 화장실, 개수대, 전기시설 등이 정비됐다.

 

이용요금은 주중(일~목) 1만5000원, 주말(금~토) 및 공휴일은 2만 원으로 저렴하다. 전기사용은 전기이용료 납부 시 가능하다.

 

야영장 이용객은 입장 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발열체크, 명부를 작성해야 한다. 야영장 총 67면 중 50면만 운영하고 1면당 정해진 인원을 준수하는 등 방역 지침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용객에게는 오는 31일까지 주중에는 기존 이용요금의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해당 기간 전화 및 현장 예약만 가능하고, 온라인 예약은 8월 1일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곡교천 야영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야영장 관련 이용 안내는 민간위탁업체인 (사)한국스카우트연맹 곡교천 야영장 관리사무소(070-7747-1895~189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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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6 [10:3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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