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선문대 디자인 3건 공공저작물로 개방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7/19 [07:55]
▲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입니다   © 아산뉴스

 

 -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코로나19 대처법, 종량제봉투 디자인 개방 -

 

 아산시는 별도의 이용 허락 없이 누구나 자유롭고 편리하게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저작물 자유 이용 허락제도인 ‘공공누리마크’를 통해 공공저작물을 개방하고 있다.

 

공공저작물이란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그 저작재산권의 일부를 가지고 있는 저작물로 이용 조건인 공공누리의 유형에 따라 국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미지, 영상, 음원 등을 말한다.

 

이번에 아산시가 개방하는 공공저작물은 선문대학교 시각디자인과 학생들이 제작한 디자인이다. 개방하기로 한 디자인은 총 3가지이며, 공공누리 2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으로 등록 및 개방하기로 했다.

 

첫 번째 저작물은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입니다”라는 버스 광고 디자인이고, 두 번째 저작물은 코로나19를 대처하기 위한 포스터, 세 번째 저작물은 멸종위기에 있는 북극곰과 고래의 이미지를 활용한 종량제 쓰레기봉투 디자인이다.

 

3개의 저작물 모두 선문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버스 광고 디자인 및 코로나19 포스터는 국제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번에 개방된 아산시 공공저작물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문화관광-콘텐츠자료실-공공저작물 페이지를 통해 확인 및 내려받기할 수 있다.

 

▲ 코로나19 대처법 포스터    © 아산뉴스
▲  공공용 쓰레기종량제봉투   © 아산뉴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7/19 [07:55]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