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계 휴가철 도로변 노점상 및 적치물 정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7/21 [07:55]
▲  노점상 철거 전 후   © 아산뉴스

 

 아산시가 하계 휴가철을 맞아 20일부터 불법 노점상 등에 대한 점검 및 순찰을 강화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신정호 관광지 주변 옥수수 노점상과 배방읍, 온천동 등 시내에 늘어나는 노점상 및 적치물에 대해 수시 순찰 및 점검을 통한 신속한 철거에 나선다.

 

하루 평균 10여 건의 노점상 및 적치물에 대해 정비 및 단속하고 있으며, 이들 노점상 및 적치물에 대해 1차 계도 및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불응 시 강제 철거 및 과태료 부과하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7/21 [07:55]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