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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중앙소방학교에 생활치료센터… 23일부터 운영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1/07/22 [16:17]
▲ 공주시 소재 중앙소방학교 생활치료센터     © 아산뉴스


 최근 일주일 동안 전국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병상확보에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도 자체 운영 생활치료센터를 개소키로 했다.

 

충남도의 확진자 518명(‘21.7.13.~7.19. 기준)의 입원 현황을 보면 천안 단대병원 등 도내 의료기관에 310명이 입원했고 중앙 및 충청권 생활치료센터에 192명, 타지역 병원 등에 16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도내 코로나 확진자 입원 치료용 병상 487명분에 329명이 사용 중이어서 가동률이 67.6%(‘21.7.19. 기준)에 육박한다.

 

이에 충남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도내 확진자의 원활한 입원・치료를 위해 공주시 소재 중앙소방학교에 코로나 경증 환자 173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생활치료센터를 오는 2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치료센터에는 의사 및 간호사 등 의료진과 행정인력, 군, 경찰 등 운영인력 약 50여 명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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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22 [16:1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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