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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내 우수 8개 기업과 1530억 투자협약 체결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7/27 [14:39]
▲ 아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국내기업 8개사가 한자리에 섰다.     © 아산뉴스


-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등에 생산설비 신설, 520명 고용창출 기대 -

 

 아산시가 27일 국내 우수 8개 기업과 1530억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디엠티(대표 양남준) ▲에스엠씨케미칼(주)(대표 김종학) ▲후쏘코리아(주)(대표 이병락) ▲㈜한양에프에이(대표 김양수) ▲㈜한주엠비(대표 전경락) ▲㈜폴인퍼니(대표 안영남) ▲㈜한성스틸산업(대표 전병우) ▲HB페이퍼(주)(대표 박한수)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내용에 따르면 ㈜디엠티 등 7개 업체는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내 9만800㎡ 부지에 1020억 원을 투자해 신규공장 및 물류창고를 건립하고 지역 인재 4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HB페이퍼(주)는 음봉면 삼거리 일원 9만203㎡ 부지에 510억 원을 투자하고 120여 명의 신규고용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인주일반산업단지 3공구는 현재 조성 중인 산업과 주거가 복합된 55만 평의 대규모 산업단지로, 당진·평택항 및 서해안 복선전철 인주역, 제2서해안고속도로 인주IC, 천안-아산-당진 간 고속도로 송악JC, 인주JC와 연결되는 길목에 위치해 교통과 산업의 요충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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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27 [14:3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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