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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바닥재 전문 글로벌기업 ㈜대진 방문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7/29 [16:20]
▲     © 아산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최근 물류비용 급등에 따른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29일 음봉면 소재 ㈜대진을 찾았다.

 

이날 현장 방문은 기업애로를 청취하고 기업 임직원과 근로자를 격려하며 생산시설을 돌아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대진은 1979년 기업 설립 이래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인정받은 바닥장식재 전문기업으로 ‘데코리아’라는 브랜드로 세계 60여 개국 130여 거래처와 국내 100여 개의 대리점 채널을 갖추고 있으며 미국 월마트, 전국 CGV 영화관 등 국내외 유명 시설에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유망한 기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해운 및 항공운임 등의 급속한 상승에 따른 업계 피해 상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이에 따른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오세현 시장은 “1990년부터 아산시에 자리를 잡은 후 32년 동안 변함없이 향토기업으로서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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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29 [16:2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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