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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여중 농구부, 2021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우승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8/10 [20:00]
▲  영광의 주인공들이 우승 후 한자리에 모였다.   © 아산뉴스


 온양여자중학교(교장 노재거) 농구부가 지난 8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에 걸쳐 진행한 ‘2021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양구대회’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시도에서 권역별 대회를 통해 선발된 여중부 최우수 1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빠른 속공과 압박 수비를 통해 숙명여자중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온양여자중은 앞선 조별 예선에서 숙명여자중에게 3점 차로 패배했지만, 결승전에서 1점 차로 승리를 거두며 예선전 패배의 설움을 갚았다.

 

온양여자중 농구부는 지난 달 2021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에서는 3위에 입상한 바 있다.

 

노재거 교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힘든 훈련에 열심히 임했기 때문에 우승이라는 값비싼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이번과 같은 결과가 계속돼 온양여자중 농구부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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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10 [20:0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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