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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서현민·최덕상 구조대원 라이프세이버 선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8/17 [14:18]
▲  영광의 주인공 서현민․최덕상 구조대원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소방서 서현민․최덕상 구조대원이 충남 최초 라이프세이버 선정됐다.

 

이들은 지난 11일 라이프세이버 인증서를 받았다.

 

‘라이프세이버’는 재난 현장에서 본인이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을 무릅쓰고 인명을 구조한 소방대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수여하는 것으로 기존 구급대원들에게 수여해왔던‘하트세이버’에 이어 올해 충남에 새롭게 도입된 인증제도이다.

 

서현민 대원은 지난 4월 9일 천안 영타운 빌딩 화재 현장에서 6명을 구조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최덕상 대원 역시 지난 4월 30일 부여 백제대교 투신자 1명을 구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두 대원은 지난 7월 10일 승진해 아산소방서로 발령받아 119구조구급센터에서 구조대원으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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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17 [14:1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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