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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39호(유곡-역촌), 국지도70호선(음봉-성환) 확장 예타 통과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1/08/25 [08:19]
▲ 국도39호 차량 정체 장면     ©아산뉴스

 

 - 지역 상습 차량정체 해소 등 교통편익 증진과 지역균형 발전 기대-

 

 국토교통부가 수립 중인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국도39호선(유곡~역촌)확포장공사’와 ‘국지도70호선(음봉~성환)확포장공사’가 24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해 앞으로 지역 상습차량정체 해소 등 도로망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9일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개최와 함께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를 갖고 전국 117개 도로 신설·확장 개량사업 중 38개 사업을 통과시켰다.

 

아산시는 ‘국도39호선(유곡~역촌)확포장공사’와 ‘국지도70호선(음봉~성환)확포장공사’ 2개 사업을 신청해 모두 통과됐다.

 

그동안 아산시는 ‘국도39호선(유곡~역촌)확포장공사’와 ‘국지도70호선(음봉~성환)확포장공사’ 사업을 상습교통정체와 물류수송차질을 해결할 지역에 꼭 필요한 현안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며 지속적인 국회 및 중앙부처 방문을 통한 사업 건의 등 총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사업 중 국도39호선(유곡~역촌) 확포장은  3.98km 구간에 618억 원의 국비를 투입해 2025까지, 국지도70호선(음봉~성환)확포장은 9.33km구간에 881억 원의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 2025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 국도39호(유곡~역촌)확포장공사 위치도     ©아산뉴스
▲ 국지도70호선(음봉~성환)확포장공사 위치도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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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25 [08:1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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