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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경보 속 자연재해 구조출동 구슬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9/01 [15:16]
▲     © 아산뉴스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지난 밤사이 내린 많은 비로 아산시 일대의 도로 및 주택이 침수되자 소방력과 수방 장비를 투입해 신속대응에 나섰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1일 새벽 2시 호우경보가 발효된 아산시 일대에는 아침 9시까지 총 15건의 도로, 주택, 차량 침수피해가 접수됐다.

 

이날 오전 7시 25분에는 아산시 염치읍 곡교리 인근 지하도에서 폭우로 인해 차량이 침수돼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 접수됐다.

 

이에 아산구조대와 모종119안전센터 소속 6명의 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로프를 이용해 침수차량을 안전지역까지 견인하고 인명을 구조했다.

 

한편 아산소방서는 이날 새벽 호우경보가 발효되자 기상특보통제단을 30% 가동, 전일 야간근무인원 77명과 비상소집인원 60명 총 137명이 각종 자연재해 피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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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01 [15:1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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