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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취소 결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9/13 [13:01]
▲ 짚풀문화제 행사 중 상여행렬 장면  <사진=아산시 제공>   © 아산뉴스

 

 오는 10월 개최 예정이던 2021년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취소됐다.

 

짚풀문화제는 2000년부터 시작돼 매년 10월 외암마을 일원에서 펼쳐지는 축제로 우리 조상의 슬기와 숨결을 찾아 짚과 풀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재현행사, 공연 등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했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확산됨에 따라 (사)외암민속마을보존회(회장 이준봉)는 지역감염 확산방지 및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를 취소키로 결정했다.

 

한편 아산 외암마을은 고택과 돌담, 초가, 정원이 조선시대 옛모습 그대로 보존돼 있는 아름다운 마을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대표 관광명소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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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3 [13:0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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