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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인 이하 제조기업 코로나19 특별방역 점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9/13 [13:57]
▲ <아산시청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조업 코로나19 특별방역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고조된 상황에서 기업은 3밀 환경(밀폐, 밀접, 밀집) 등으로 직장 내 집단감염 발생 가능성이 높아 이를 차단하고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점검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대상은 음봉면 산동리 등 중소기업 밀집지역 중심의 소규모 제조기업 443개사.

 

현장 점검은 기획경제국 국장을 중심으로 6개부서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 준수, 공용공간 관리 등 준수여부를 확인하며 백신접종 안내도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방역 취약사업장의 근로자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검진의뢰, 격리수칙 위반 기업은 방역당국 신고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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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3 [13:5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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