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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정부예산 확보 잰걸음…13일 국회방문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1/09/14 [11:33]
▲ 오세현 시장이 문진석 의원을 만나 국비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 아산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의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발걸음이 분주하다.

 

오 시장은 지난 13일 2022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아 지역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오는 10월 말부터 이뤄지는 본격적인 2022년 예산안 국회 심의에 앞서 행안위 박완주 국회의원, 국토위 문진석 국회의원, 농해수위 어기구 국회의원을 차례로 만나 국비 반영 당위성을 설명했다.

 

오 시장이 요청한 주요 현안사업은 △중부권 거점 국립경찰병원 아산병원 설립 △지역균형뉴딜 푸드플랜 연계 저탄소 스마트 푸드시스템 구축 △산업 디지털 전환 적합성 인증체계 구축(인공지능(AI) 종합시험인증센터 구축) △온천산업 활성화 사업 △서부내륙 고속도로 신창IC 신설 △도시재생 인정 공모사업 선정 △아산 남부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 △아산제2디지털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이다.

 

오 시장은 지난 3월에도 국회방문을 통해 음봉~천안 성환(국지도70호) 4차로 확장, 송악 유곡~역촌(국도39호) 4차로 확장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사업대상지 선정)와 2021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인 재생․재건 산업기술 실증 및 제품 인허가 지원체계 구축, 지능형 의지보조 및 의료용 자동이동기기 트렉 레코드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오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정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국회 심의 막바지까지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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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4 [11:3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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