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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2022학년도 수시 경쟁률 4.80대 1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9/14 [21:34]
▲ <선문대학교 전경>     ©아산뉴스

 

 2022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이 14일 마감된 가운데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1846명을 모집하는데 8863명이 지원해 최종 4.80대 1의 경쟁률(정원외 포함)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정원 내 기준으로 실기전형이 8.3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학생부교과(일반학생) 5.60대 1 ▲학생부교과(지역학생) 3.73대 1 ▲학생부교과(사회통합) 6.67대 1 ▲학생부종합(선문인재) 4.23대1 ▲학생부종합(소프트웨어인재) 2.39대1 ▲학생부종합(고른기회) 2.46대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학과별로는 물리치료학과가 12.27대 1로 가장 높았고 응급구조학과(10.90대 1), 치위생학과(10.80대 1) 등 보건 계열 학과가 강세를 보였다.


이 외에도 수산생명의학과(11.38대 1), 글로벌관광학과(10.36대 1), 스포츠과학과(9.00대 1) 등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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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4 [21:3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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