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소방관, 출장 중 차량화재 발견 진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9/17 [12:07]
▲     ©아산뉴스

 

 아산소방서 소방관 2명이 지난 16일 출장을 나가던 중 차량 화재를 발견하고 진압을 도와 큰 피해를 막아냈다.

 

이재성 예방총괄팀장과 민경록 소방위는 이날 오전 11시 20분경 비화재보 저감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위해 43번 국도를 타고 둔포산업단지로 향하던 길이었다.

 

이들은 용두터널을 지나 갓길에 세워진 소나타 차량에서 흰색 연기가 솟아오르는 것을 발견하고는 즉시 차를 세우고 운전자를 대피시킨 후 119에 신고를 했다.

 

이어 도착한 물탱크 차에 소방대원이 1명임을 확인하고는 출동대원이 차량을 조작하는 동안 소방호스를 잡고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가 터널 안에서 발생했거나 현장을 지나던 소방공무원들의 신속한 조치가 없었다면 인명피해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재성 팀장은“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르는 것이 화재”라며 “화재에 대비해 가정과 차량에 반드시 소화기를 비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9/17 [12:07]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