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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택배 청년 이상수 씨, 배방고에 장학금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9/29 [13:47]
▲  이상수 씨가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 아산뉴스

 

 ‘동정맥기형’이라는 혈관기형으로 오른쪽 얼굴에 커다란 혹을 가진 채 살아가는 이상수 씨가 지난 27일 배방고등학교 교장실을 찾아 장학금 100만원을 맡겼다.

 

불편한 몸이지만 언제나 환한 웃음을 잃지 않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많은 이를 감동케 했던 이상수 씨는 택배업무를 위해 매일 배방고등학교를 찾는다.

 

그는  “아이들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이 학교 2명의 학생에게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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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29 [13:4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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