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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19일 주요 현안에 대한 시정질문 돌입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1/10/19 [18:04]
▲ 왼쪽부터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과 전남수 의원이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     © 아산뉴스

 

- 첫날 현안질의 맹의석·전남수 의원 순 -

 

 아산시의회 제233회 임시회가 개회된 가운데 19일 제2차 본 회의에서 아산시의회 의원들이 아산시 주요 현안에 대한 시정 질문을 시작했다.

 

이날 시정질문은 맹의석·전남수 의원의 순서로 의원별 일괄 질문 후 오세현 아산시장의 일괄 답변 후 보충질의 일문일답으로 이뤄졌다.

 

첫 번째 질문자로 나선 맹의석 의원은 강당골 산림복지지구 관련 현안 및 대중교통(버스노선 관리) 현안에 대해 질의했다.

 

맹의석 의원은 강당골 산림복지지구 추진 현안과 관련해 “2018년도 시정질의 후 산림복지지구 지정 추진은 지금도 진행 중으로 여러 문제점은 지역 주민과의 충분한 협의로 해결해야 하며, 사업계획 변경 등 사업방향을 다각도로 재검토해 하루속히 시민들에게 산림휴식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맹의석 의원은 대중교통(버스노선 관리) 운영 현안과 관련해 건설교통국장에게 현재 교통시스템의 향후 만족도 향상 여부, 고교평준화에 따른 교통대책, 환승시스템의 불편 이유 등을 질의하면서 아산시에 알맞은 환승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질문자로 나선 전남수 의원은 미래지향적인 아산시 발전을 위해 구상하는 아산시의 정책 관련으로 △교육 관련 △농산물 소비 판매 전략 △인구 50만을 위한 정책 △장애인의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방향 △각종 후원금 및 물품을 기부받기 위한 홍보 전략과 행정의 노력 등에 대해 질의했다.

 

전남수 의원은 “관내 농특산물의 소비와 판매를 위한 시의 홍보와 전략이 필요하며, 시민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정책(도시개발사업 등)을 알맞은 타이밍에 결정·추진해야 인구 50만 자족도시로 빨리 발돋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남수 의원은 “월랑저수지 산책로 등 조속한 개발로 신정호와 같은 명소가 되도록 노력해야 하며,  노후화된 장애인복지관 신축을 검토해 장애인들이 희망을 갖고 편리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장애인 처우 개선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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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9 [18:0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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